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이 취임 이후 시장 관사를 사용하지 않고, 직접 임대차 계약을 맺은 아파트에 거주한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추 당선인은 인수위에서 밝힌 '실용·소통·현장 중심' 시정철학 실천의 첫걸음으로 임대 계약을 맺고, 전입신고도 마쳤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관사 운영 부담을 줄이고 시민을 위한 재원으로 돌려 실용과 책임 시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대구시는 규정에 따라 관사 매각 절차를 진행할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윤재 (lyj1025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622153421976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